미주 여행 준비에 쓰는 커넥트립(ConnectTrip) 게시판
미주 말머리로 글 골라 보기
커넥트립 게시판은 로그인한 회원만 볼 수 있습니다. 여행 동행자 모집, 여행 후기, 승무원 추천지, 물품거래 및 나눔의 무료 나눔 탭에는 대륙 말머리가 붙는데, 미주는 뉴욕이나 LA, 캐나다 같은 지역 글을 묶는 말머리입니다. 목록 위 필터 바에서 '미주'를 누르면 미주 글만 남고, 말머리가 없는 예전 글은 '전체'에서만 보입니다.
미국 여행 동행 구하기
미국과 캐나다는 도시 사이가 멀어 렌터카나 근교 투어를 함께할 사람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 동행자 모집 게시판에 글을 쓰려면 말머리 '미주'와 제목, 국가/도시, 여행 일정, 모집 인원, 내용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여행 일정 칸에는 날짜를 하나만 넣을 수 있으니, 며칠을 같이 다닐 생각이라면 기간과 동선은 내용에 적어 두세요.
검색창은 제목과 국가/도시, 내용을 함께 찾기 때문에 '뉴욕'이나 '밴쿠버'처럼 도시 이름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인원이 차면 글쓴이가 상세 화면에서 '모집완료로 변경'을 누르면 됩니다. 글쓰기와 댓글 사용법은 동행 게시판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여행 후기와 Q&A에 물어보기
여행후기 및 Q&A의 여행 후기 탭에 글을 올릴 때는 말머리 '미주'를 고르고, 사진은 한 장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Q&A 탭에는 대륙 말머리가 없어서 제목에 도시나 국가 이름을 넣어 두면 다른 회원이 검색으로 찾기 쉽습니다. 입국 서류나 교통 요금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는 공식 안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공개하기 곤란한 내용은 비밀댓글로 남기면 되고, 이 댓글은 댓글 작성자와 글쓴이, 답글을 받은 사람,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승무원 추천지에서 장소 찾기
승무원 추천지에는 인증을 마친 승무원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에는 장소명과 간단한 설명, 승무원 꿀팁이 들어가고, 읽기와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 누구나 가능합니다. 카드는 최근에 올라온 순서로 놓이고, 미주 필터를 켠 채 장소명이나 설명으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동행을 만나기 전에
커넥트립은 휴대폰 본인확인을 마쳐야 가입할 수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날 때는 기본 수칙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만남은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갖고, 일정과 상대 정보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알려 두세요. 여권 사본이나 카드 번호를 보내 달라는 요청, 선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않아야 합니다. 대화가 불편해지면 1:1 대화방 메뉴에서 신고하거나 차단할 수 있고, 차단한 뒤에는 두 회원 사이에 쪽지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미주 동행 글은 여행 동행자 모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