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여행 동행·후기·추천지 찾는 법
오세아니아 말머리가 붙는 게시판
커넥트립(ConnectTrip)의 오세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 글에 붙이는 대륙 말머리입니다. 여행 동행자 모집, 여행 후기, 승무원 추천지, 물품거래 및 나눔의 무료 나눔 탭에서 쓰입니다. 목록 위 필터에서 '오세아니아'를 누르면 해당 글만 남고, 말머리가 생기기 전에 올라온 글은 배지 없이 '전체'에만 나옵니다. 게시판은 로그인해야 볼 수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 여행 동행 구하기
호주는 땅이 넓어 도시 사이를 비행기로 옮겨 다니는 일정이 많고, 뉴질랜드는 남섬을 차로 도는 여행을 많이 합니다. 투어나 이동을 함께할 사람은 여행 동행자 모집에서 구합니다. 글에는 대륙 말머리, 제목, 국가/도시, 여행 날짜, 모집 인원, 내용이 모두 필요합니다. 날짜 칸은 하루만 받으니 전체 일정은 내용에 적습니다. 검색창은 제목·국가/도시·내용을 함께 찾아서 '시드니', '퀸스타운' 같은 도시 이름으로 찾아도 됩니다. 인원이 차면 상세 화면에서 모집완료로 바꿉니다. 처음 보는 동행과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만나고, 비용 나누는 방식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댓글과 쪽지 쓰는 법은 동행 게시판 안내에 있습니다.
여행 후기와 Q&A에서 정보 모으기
여행 후기 탭은 글마다 대륙 말머리를 고르며, 사진은 한 장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오세아니아로 거르면 호주·뉴질랜드 후기만 모아 읽게 됩니다. Q&A 탭에는 말머리가 없으니 질문 제목에 '멜버른', '뉴질랜드 남섬'처럼 지역 이름을 넣어 두세요. 그래야 같은 곳을 검색하는 사람 눈에 띕니다. 남반구라 한국과 계절이 반대이니, 옷차림처럼 헷갈리는 점도 여기서 물어보세요. 댓글에서 '비밀댓글'을 체크하면 댓글 작성자, 글쓴이, 답글을 받은 사람, 관리자만 내용을 봅니다.
승무원 추천지와 무료 나눔
승무원 추천지는 인증을 마친 승무원만 글을 쓰고, 읽기와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는 장소명과 짧은 설명, 승무원 꿀팁 일부가 보이며 최근에 올라온 곳부터 나옵니다. 여행 준비물 중고 거래는 물품거래 및 나눔에서 합니다. 무료 나눔 탭은 대륙으로 거를 수 있고, 말머리가 없는 물품팔아요 탭은 검색창에 물건 이름을 넣어 찾습니다.
오세아니아 동행 글은 여행 동행자 모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